岡山は早島町にある古民家ゲストハウス


いぐさのヘルパーを卒業します:(

こんにちは!ヘルパーヨンちゃんです。

いよいよいぐさに来たから約束した3週間が経ちました。時間は早いですね。。!

ここで色んな人々との出会いが出来て、

一緒に美味しいものを食べたり、話したり、笑ったりしながら

私はそのおかげで体も心も成長した気がします!

안녕하세요! 헬퍼 박연경입니다. 벌써 이 곳에 와 생활한지도 3주가 지났어요. 12월이 되고 쌀쌀해진 날씨에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버린 것 같아요. 이제 약속한 시간이 지나 저는 한국을 돌아가려고 해요.

게스트하우스 이구사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함께 맛있는 걸 먹고, 얘기하고, 웃고 하면서 그 덕분에 제가 좀 더 성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이구사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어요.

大阪から来たばかりの私は

早島に着いたその日、田んぼが広がっている田舎の風景を見て

’私。。ここで生活できるかなー’と思っちゃいました。その頃はちょっと緊張していたかも知れませんですね:/

 

でしたけど

早島とゲストハウスいぐさの魔力にはまって

みんなが優しくしてくださって

すぐ心配はなくなり、’ずっとここに住みたいー!’という気持ちになっちゃいました。

 

오사카에서 갓 오카야마로 넘어온 저는  하야시마 역에 도착했던 날, 역 주위에 넓게 펼쳐진 논밭을 보며 예상치 못한 전원적인 풍경에 ‘여기서 잘 생활해 갈 수 있을까..’하며 긴장하며 이구사로 향했던 것 같아요.

그랬지만 이런 걱정도 잠시, 일본의 시골풍경과 이구사의 예쁜정원, 사람들의 친절함에 감동해 ‘여기서 계속 있고 싶다!’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やはり私がいぐさで一番好きだったのはこたつに入ってボーとしながら日本の庭を眺めることでした。

日本の色んなゲストハウスを巡りましたけど

なかなかこんな庭は珍しいだと思います! 素晴らしいでした!

 

제가 이구사에서 생활하며 가장 좋았고 많은 시간을 보낸 건, 역시 공용공간의 코타츠인 것 같네요. 제가 있을 때가 막 추워지기 시작할 시기여서 따뜻한 코타츠 안에서 멍때리며 정원을 바라보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어요. 여기에 귤까지 까먹었을 때는 정말 힐링 그 자체였던 것 같네요^_^

일본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며 여러 일본의 게스트하우스에 묵어 보았지만 이런 정원이 있는 곳은 보기 힘들었어요. 아마 이구사의 최대 강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行って来た直島と豊島は

私が想像したよりもすごくて感動しましたね。。

美術や建築に知識がない私にも その自体で美しさが伝えた気がします。

今度にはもうちょっと勉強してまた行ってみたいです!

 

이구사에 묵으며 코타츠에만 있던 건 아니었답니다!

다녀왔던 테시마와 나오시마는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멋진 곳이었어요. 예술로 낙후된 섬을 재생한다는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신선했기에 그 자체로 섬을 특별하게 보이게 해준 것 같아요. 미술이나 건축에 많은 지식이 없던 저이지만 예술이 주는 감동에, 다음에는 제대로 공부해 다시 찾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 줬던 곳이었어요.


いぐさのスタッフの皆さんと一緒に行った近所の寿司屋さん。

800円だとは信じられないほど

すごく美味しかったです!!

みんなで一緒に食べてもっと美味しかった気がします。

 

이구사의 스태프들과 함께 다녀온 근처의 스시집. 800엔이라는 가격에는 정말 믿기지 않는 맛에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에 함께 먹은 맥주가 정말 맛있었는데.. 모두가 함께 먹어서 더 맛있었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壁を塗りたり、ゲストさんのチェックインをしたり、ブログを書いたり、い草体験を手伝ったり、

新しい経験で楽しかったですね。

ゲストハウスいぐさでしかできない体験でした。

 

短い時間でしたけど

忘れない思い出をいっぱい持って私は韓国に帰ります!

みんな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またでーす 🙂

시멘트로 벽을 칠하거나, 체크이늘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이구사 코스터만들기 체험을 돕거나, 이 곳에 와서 그 동안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하고 가네요. 아마 게스트하우스 이구사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일들이었겠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들을 선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미안하고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행복한 기억들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모두 건강히 다음에 또 봐요-!! 🙂

그럼 안녕^_^!!!!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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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日) 09:38